혐일류에 대해 비평을 하셨다가 어이없이 명예훼손 논란에 말려들고 계셨습니다...
혐한류든 혐일류든 간에 서평은 말그대로 책에 대한 평가일진데 책을 쓴 작가로서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어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자신의 창작물에 대해 애착이 강한 나머지 책이 곧 자기 자신이라고 느끼고 있는걸까요?? 그게 아니라면 명예훼손 운운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정도 비평으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면 대한민국의 비평가들은 전부 전과범들인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Nyxity님께서 위키로 정리해놓으셔서 방문해보시면 사건의 전말에 대해 이해하시기 쉬울듯 합니다.. 방문하기
소금이님의 블로그 http://loose.hubweb.net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0) | 2006/05/19 |
|---|---|
| 가끔은.. (0) | 2006/05/16 |
| 혐일류 고소사건 (0) | 2006/05/07 |
| BKLove님의 블로그 기능 강좌 #3. 태그 (0) | 2006/04/19 |
| 이해가 안되는 론스타의 기부금... (0) | 2006/04/17 |
| BKLove님의 블로그 기능 강좌 #2. RSS (0) | 2006/04/17 |
TAG 혐일류
댓글을 달아 주세요